2011. 1. 12. 09:27
애들 책, 제책, 와이프책...
책이 넘쳐나니 집이 더 좁아 보이고 지져분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거실에 책장을 꾸미자"였습니다. 

12월부터 검색 모드로 돌입, 여기 저기 알아봤는데 5단 120cm 책장은 9만원대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하지만 자로 재보니 우리집은 220cm의 공간이 있었고 그간의 노하우에 의하면 5단이 아닌 6단을 사야 알차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한 20만원이면 되었을 것을 우리에게 맞게 사니 50만원이 훌쩍 넘네요. 
그래도 거실용으로 하단에 문짝도 있고 보기에도 많이 어색하지 않고 뿌듯합니다. 
12월 마지막날 주문했는데 어제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단 좀 시간이 걸리네요.

저중에 문있는 한칸은 제가 따로 카메라를 위해 쓰기로 했습니다. ^^ 
제 공간을 갖게 되서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 




쇼파를 치웠더니 거실에 앉아 있기 힘드네요
쇼파를 침대로 딩굴 거리며 텔레비젼 보는걸 너무 좋아 했는데 ㅋㅋㅋ 

뭐든 돈을 들이면 다 좋아 진다는 걸 다시 한번 체험했습니다. ^^ 
Posted by 까오기
2010. 7. 30. 14:17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데 몸이 움추러 들고 점점 자라목이 되는 기분입니다. 
대충 책으로 쌓아서 높이를 맞추고 일을 했는데 어느날 내 자리를 보니 참 보기 민망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 하지도 않는데 사야지... 
귀찮아서 안 샀는데 마음 먹고 사니 금방이네요. 

눈높이에 맞아 지니 몸이 편해짐을 느낍니다. 
일찍 살걸^^ 

제품이 actto, NBS-02S 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네요. 

앞에 문서를 클립할 수도 있고 먼지도 막아 주고 괜찮은거 같습니다. 
저 뒤에 보이시나요. 책으로 덕지덕지 쌓은거 
저 거치대는 팬 기능은 있으나 오래되서 유아무아이고 높이 조절이 안되는게 문제였습니다. 

뒷태



프로젝트에 나와서 좀 자리도 엉망이고 덕지 덕지 합니다. ^^ 

삶이 무료하고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우울증이 생길려고 할땐.... 
지르는게 최고 보약인가 봅니다. 
2만 얼마짜리 하나 사고도 이렇게 기분이 좋다니^^ 

가끔은 자기를 위해 지르는 것도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가 봅니다. ^^
Posted by 까오기
2010. 4. 21. 11:51
아이패드 무겁고 큰 아이폰일 뿐이다 등등의 선입견이 있었는데 막상 만져보니...

대단하네요 
일단 무게는 그다지 무겁지 않습니다. 
한손으로 가볍게 들만하고 화면이 시원시원하네요 
더불어 크기도 넷북 정도가 아니고 그냥 적당한 크기입니다. ^^ 

기계 자체도 훌륭했지만 다양한 컨텐츠를 접해 보면 매료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아이폰과의 비교. 

아이폰은 모바일 처럼 이용했는데 그냥 인터넷 이용하는 것도 매우 훌륭합니다. 
적당하게 사이즈 조정되고 가로, 세로 바꾸면 거기에 맞게 되고 
두번 두두리면 또 사이즈 딱맞게 보이고
손으로 확대해서 볼 수도 있고... 
넷북이나 뭐 그런거랑 비교 자체를 할 수 없네요. 

몇번 더 써보면 살 지 모르겠습니다. ^^ 




담배와 아이폰과 아이패드 크기 비교..

몇개의 동영상도 같이 올려 봅니다. 


그냥 아이패드 모습... 


아이패드에 맞게 개발한 ebay... 


교육 컨텐츠로서 훌륭한 아이패드... 


책도 읽어 주네요.
밤마다 같은 책을 자꾸 읽어 달라고 해서 입이 바짝 바짝 마르고 했는데 
이거면 다른 사람 것도 공유되고 짱이겠어요.
문제는 아빠의 존재감이 사라질지도...

원래 재미없게 읽어 줘야 애들은 자는데 안 자려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아예 뺏길 수도... 

f200exr, 아이패드

Posted by 까오기
2010. 4. 2. 22:48
dp2로 찍은 사진을 spp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조정을 하면 정말 전혀 다른 사진이 나오네요
그닥 후보정에 관심은 없었지만 한번쯤 사용해보고픈 욕심은 생깁니다. 
일단 시그마 사이트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써봤습니다. 

물론  일반 JPG 파일로 test해봤습니다. 
만약 dp2로 찍어서 raw파일로 테스트한다면 비교가 안되겠지만... 

일단 설명서를 보지 않고 또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쉽게 쓸수 있어 좋네요.
포토샵은 잘하지 못해서 괜히 원본을 건드리면 어색해져서 못 썼는데 이건 그냥 대충해도 효과가 좋은거 같습니다.



원본
spp

원본
spp

원본
spp

원본
spp

원본

spp

저한테는 포토샵보다 나은거 같습니다. ^^ 
이거 써보니  자꾸 dp2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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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09. 12. 14. 17:39
미니룩스를 빌려서 쓰는데 어느덧 배터리가 깜빡이네요 ^^ 
또 새로산 eos5가 몇통만 찍으면 밥달라고 한다는 얘기도 있고 
겨울철에 실내에서 사진찍을 일이 많을 거 같은데 iso 200짜리 필름도 없고 해서 방문해 봤습니다. 
워낙 유명해서 인터넷에서 가는길 찾는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또 주인 아저씨도 친절하고 

근데 가격은 on line하고 비슷한 정도입니다. ^^ 


2cr5 개당 5,000원
cr123a 개당 2,500원

아그파 비스타 200 : 2,000원
수퍼리아 200 : 2,000원
미쯔비시 super MX 200 : 2,300원

미쯔비시 필름이 가격이 확 올랐습니다. 
주인 아저씨 말로는 페르츠도 지금은 1,500원이지만 곧 오를거 같다고 하시는데 전 이미 대량 구매를 해서^^ 
자꾸만 필름 가격이 오르니 나중에 돈 없어서 디카쓴다는 소리 나오겠어요 ^^ 


가는길 
삼성사는 종로3가역 15번 출구로 나와서 동남약국, 종로기업 사잇길로 들어가서 30여m를 가다 삼거리에서 연성기획 우측에 보면 나옵니다. 
(참고 http://redplug.tistory.com/53)

삼성사 전화번호 : 2265-6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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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09. 6. 18. 11:45

세피아는 인패드(대쉬보드)가 뜨고 까맣게 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건이 몇년 전에 리콜 대상이 되서 교체를 해줬다고 하는데 뒤늦게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아 쪽에 무료교체를 요청하면 시기가 지났다고 하며 안해 줍니다.
하지만 소보원 상담신청에 관련 글올리고 하면 해줍니다. ^^

해달라고 권리를 강하게 요구해야만 겨우 해주는 업체의 태도와 일관성없는 처리 방식은
정말 고객과 회사간의 신뢰에 금이 쩌억 쩍 가게 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아마 외국에서는 이렇게 처리하지 않을거 같고 우리나라에서만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거 같은데
이런 부분들이 인터넷을 통해 정보가 공유되고 개인이 아닌 집단으로의 목소리를 내면서
어느 정도 해소가 되는 거 같습니다.


세피아 동호회 : http://cafe.naver.com/sephiner.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2310
소보원 : http://www.kca.go.kr/front/counseling/cou_13.jsp



원래 모습인데 까맣게 타고 너무 떠서 피스로 여기 저기 고정한 모습입니다.
사실 저... 창피했습니다.  ^^

작업 후의 모습입니다.
너무도 깨끗해 졌네요 ^^
진작 바꿀껄^^


부품만 공짜고 공임비는 이것저것해서 100,111원 줬습니다.
동호회에 보면 다 공짜로 했다는 분들이 많지만 전 마음도 약하고 기아에서 하도 공임비 좀 달라고 하길레 그냥 맘편히 줬습니다. ^^ 

더불어 기아 시흥 오토큐센터가 불친절하다고 여기저기 글을 보고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친절하게 해줬습니다.
오른쪽 도어락이 정상 작동하지 않아 확인을 요청 드렸더니 교체를 해야 한다고 했는데 퇴근시간이 거의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부품을 교체해줘서 감사했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좀 이상한건 있습니다.
문에 모터가 고장난게 아니고 락 부분이 너무 무거워서 잘 안된거라 교체했는데 뭘 까요?
전 그 부품을 건드린적도 없는데 무거워서 그랬다니 ...
암튼 2만6천원정도 고쳐서 아주 잘 작동하니 만족합니다.
포기할뻔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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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09. 6. 11. 09:57
아래 사진은 세차도 안하고 좀 방치해놔서 이 모양이지만 실제는 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 

비슷한 연식의 세피아 중에 잘 찾아보면 정말 관리 잘된 차도 120만원이면 살 수 있기에 현재 차에 돈을 들인다는거 자체가 망설여졌습니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도 말리고...
"그냥 새차사라"
"그돈이면 한대 더 산다" 등등... 
 
하지만 현재 새차를 살 돈은 없고 지금 차가 아직까지 큰 고장도 없고 잘 나가서 그냥 돈을 들여 더 타기로 했습니다. 
중고차를 사기보다 내가 그동안 타던 차에 더 신뢰도 가고요^^  

BEFORE

도색을 하고 판금을 한 결정적인 계기가 어떤차가 앞쪽 휀다를 냅다 들이박고 도망을 가서 입니다. 
거참 보기도 흉하고... 



한 8년전인가 아침에 눈떠보니 왠 트럭이 쭈욱 긁고 갔나봅니다,.
두개의 문짝과 뒤쪽까지 저런 상처를 남겨 주었네요 



이건 왜 오토바이가 확 끼어 들어서 범퍼를 이모양으로 만들더니 토겼습니다. 

뒤는 뭐 그다지... 

암튼 지금까지 제가 낸 사고는 단 한건도 없고 
그저 아침에 눈떠보면 긁혀있고 누군가가 들이박고 도망가고 ... 
또 차가 험하다 보니 왠만하면 저도 붙잡아서 따지기 챙피해서 그냥 그냥 넘어 갔더니 이런 상태까지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누가 건드리면 좀 따져 볼려고 판금과 도색을 했습니다. 
앞으로 한 3년이상 더 탈 생각이고요

업체는 동생이 아는 곳이 있어서 저렴하게 했습니다. 
더불어 벨트류도 다 교체를 했습니다. 
이 두개만으로거 거의 백만원이 드네요 ^^ 이러니 차 한대 더 산다고 하지 ㅋㅋㅋ
이제 7만 겨우 탔는데 사실 벨트류 안갈아도 되는데 그냥 갈았습니다. 
계속 마음속에 짐으로 남고 항상 벨트 갈아야 하지 않나를 생각하고 고민해서^^ 

칼라는 검정색과 쥐색과 액티언 블루 중에 고민하다 액티언 블루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새차사면 이색 절대 안 살거 같고 무언가 내맘대로 한번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AFTER

전반적인 색은 좀 튀지만 그래도 맘에 듭니다. ^^ 

범퍼 살짝 깨진 부분이 새것처럼 바뀌었네요 ^^ 



보기흉하게 찌그러져 있던 부분이 싸악 없어 졌습니다. 

깨끗 깨끗... 

크게 또 저 뒤쪽까지 긁혀 있던게 싸악 없어 졌습니다. ^^ 



마지막으로 뒤쪽도 ... 

확실히 돈을 좀 들이니 훨씬 낫네요 

마무리~~~ 
차량이 80만원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도색하고 판금할 가치가 있는가?
- 현재 새차를 살 여유는 없다.
- 중고차를 살려고 검색을 하다보면 첨엔 300, 400만원대를 찾아보지만 어느 순간에는 
  SM5, 로체, 토스카를 보고 있고 그러다 새차를 보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놀랬다.
- 내차는 앞으로 3년이상은 전혀 문제가 없을거 같다. 
- 남의 중고차는 지금의 내차만큼 잘 작동이 될지 사고차량이 아닐지 의심이 된다. 
위와 같은 고민을 한다면 판금하고 도색할 가치가 있을거 같습니다.    

판금/도색하면 어떻게 변할까?
요즘은 기술이 좋아 진건지 참 잘 고쳐주네요 
결과는 사진~~~

전체 도색할 때 액티언 블루로 하게 되면 어떻게 보일까?
그리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 
결과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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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08. 10. 9. 08:52
구매한건 꽤 오래된거 같다.
7월이던가?

알톤 알로빅스 700, 알로빅스 500, T55, T77 이 네개의 모델을 놓고 며칠을 고민하다  T77를 사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가격이 보통 55만원선 근처이고 최저로 해도 45만원은 줘야 했는데 회사 근처에서 36만원에 팔길레 넙죽 사버렸다.  (2008년 여름 시세이고 2009년 6월 다시 가격을 물어보니 48만원정도라고 한다^^)

근 2년간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데 너무도 갖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였다.

구매 후 만족도?
정말 견고하고 맘에 든다.

부품 하나 하나도 참 많이 신경쓴거 갖고 어디에 내놔도 떨어지지 않는다.
가격대 성능비 최고^^
물론 더 좋은 많은데 비싸서 엄두를 못낸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deore 정말 대단하다.
손으로 가볍게 튕기기만 하면 기어가 변속이 된다.
다시 돌리는 것도 가볍게 눌러 주면 된다.
기존 자전거는 기어변속이 거의 안된다 지금은 녹이 슬어서 작동도 안된다. 
한번고정이면 끝까지~~~
그런 자전거 타다 T77타니 이건 뭐 레벨이 너무 다르다

암튼 맘에들고 정말 잘 산거 같다. ^^










Posted by 까오기
2008. 2. 25. 10:51

토요일 10시...
사진을 찍기로 한 세가족이 모두 지각이다.
모두들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찍어야 할지 대략난감...
일단 두가족에게 플래쉬 동조기 넘기고
나는 그냥 찍기 시작했다.
동조기는 두개이고 가족은 세가족이다 보니 한명은 그냥 찍을 수 밖에 없었다.

에효 애들은 가만 있지를 않고 마음은 급하고 ...
시간을 자꾸만 흘러 간다.

마음같아선 거기 있던 모든 옷을 입혀보고 이쁜 표정 만들어서 찍고 싶은데
애들은 낯선 환경에 적응을 잘 못하고 이것저것 신기하니 가만있지를 못한다.

역시나 애들 찍기는 힘들다.

그래도 땡이네 일하시는 분이 친절하고 스튜디오가 비교적 넓찍해서 세가족이지만 무난히 찍을 수 있었던거 같다.

다음에 이런거 찍게 된다면
아이 하나에 카메라 두명, 애 시선끄는 이모, 엄마 이렇게 가서
한명은 다음 옷 좀 고르고
다른 한명은 애기 시선 좀 잡아 주고
필카하나,
디카하나 준비해서 찍으면 알차게 100% 뽑아 낼거 같다. ^^

참고로 땡이네는 옷이 15,6개월까지 입을 수 있을거 같고 18개월 지나면 옷이 좀 작아서 따로 준비해야 할거 같다.
그외 가격 위치 등은 홈페이지 참고
http://www.02-st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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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