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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5 앙코르와트 여행(2016.07.01~08)
2016. 8. 25. 00:07

이번에는 좀 더 여유있게 즐길 생각으로 앙코르와트를 7박 8일 일정으로 잡았습니다. 

가는 날 오는 날 2일 빼면 실제 여행은 6일입니다. 

4일은 가이드 투어를 했고 2일은 가족끼리 자유 여행을 즐겼습니다. 


전체 일정

첫째날(7.2)

꺼께 (Kor ker) *** 

벙멜리아(Beng Mealea) ***

Smile of Angkor Show ***


둘째날(7.3)

프놈쿨렌(Phnom kulen), 프레아 앙 톰(Preah Ang Thom) ***
반테이 스레이(Banteay Srey) ***
프레룹(Preah Rup) ***
pub street & night market **

셋째날(7.4)

바이욘 사원(Bayon) ***
바푸온(Baphon) ***
코끼리 테라스(Elephant Terrace) *
타 케오(Ta keo) **
타 프롬(Ta Prohm) ***
반테이 크데이(Banteay Kdei) **
마사지

넷째날(7.5)

프레아 칸(Preah Khan) ***
닉 포안(Neakpean) ***
타 솜(Ta Som) ***
동 메본(East Mebon) ***
앙코르 와트(Ankor wat) ***


다섯째날(7.6)

톤레샵(Tonle Sap Lake) x
박쥐공원
민속촌(Cambodian Cultural Village) **
pub street & night market


여섯째날(7.7)

국립박물관(Ankor National Museum) ***
왓트마이사원(Temple Wat Thmei, 킬링필드) *
실크팜(silk farm) *
아하(AHA HANDICRAFT ASSOCIATION)
왓 프레아 프롬 랏 사원(Wat Preah Prom Rath) **
아티산 앙코르 조각 학교(Artisan Ankor)
전쟁기념관(Siem Reap War Museum) x
로터스 드림 스파 **




 

첫째날(7.2)

꺼께 (Kor ker) *** 

벙멜리아(Beng Mealea) ***

Smile of Angkor Show ***

전체 일정 중 첫째날이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습니다. 

위의 세 곳은 필수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꺼께는 시엠립에서 127 km 떨어져 있고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 걸립니다.  

비포장 도로인 산을 구비 구비 올라 가다 보면 마침내 도착~~~ 


* 차량 렌트비가 시엠립은 일일 $40 이지만 꺼께와 벙멜리아는 장거리라 차량 렌트비가 $100입니다.(벙멜리아만 가면 $70) 가이드비도 추가 $10 있습니다. 

* Smile of Ankor 1인 $30 


우선 가는 길목에서 꺼께와 벙멜리아 표를 구매 했습니다. 

꺼께 $5, 벙멜리아 $10 12세 이하 무료. 


가는 길에 돌을 자르던 흔적이 있는 곳에 들러서 보여 줬습니다. 

이렇게 먼 곳에서 돌을 잘라서 앙코르 와트 까지 운반했다고 합니다. 


피라미드 모양의 꺼께 사원 

7층 높이로 꺼께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사원입니다.  


그런데 꺼께에는 산 전체가 서로 다른 형태의 다양한 사원들이 있습니다. 

돌아 다니면서 보다 보면 나중엔 다 고만 고만해서 이제 그만 보자는 말을 할 정도입니다. 


앙코르 와트는 잘 복구된 유적지가 집중적으로 몰려 있다면 꺼께에는 아직 복구 되지 않은 수많은 유적지가 여기 저기 야생에 흩어져 있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볼만 합니다. 강추!!!  

 




꺼께에서 점심을 먹고 벙멜리아로 이동~~ 


벙멜리아 역시 조용한 자연 속에 숨어 있는 곳으로 꺼께는 유적지를 찾아 차로 계속 이동해서 본 반면 벙멜리아는 그냥 걸어서 구경했습니다. 규모도 제법크고 좋았습니다. 이곳도 강추!!! 

두곳을 보고 나니 얼추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 갑니다. 
가이드가 저녁에 뭐 하고 싶냐고 해서 압사라 공연 보고 싶다고 했더니 두가지를 제시합니다. 
"하나는 $10~20 정도인데 식사가 별로고 다른 하나는 $30 인데 뷔페다"
우리는 먹는건 제대로 먹고 싶어서 $30를 선택했습니다. 
"Smile of Ankor" 였는데 대박입니다. 
1층에서 뷔페로 식사를 하고 2층으로 가서 공연을 보는데 정말 볼 만 합니다. 
공연은 이거 하나 보면 다른 건 볼 필요도 없을 거 같습니다 
식사를 안 준다 하더라도 공연 그 자체만으로도 아깝지 않습니다. 


사진을 못 찍게 해서 마지막에만 한장 찍고 나왔는데 볼만합니다. 



둘째날(7.3)

프놈쿨렌(Phnom kulen), 프레아 앙 톰(Preah Ang Thom) ***
반테이 스레이(Banteay Srey) ***
프레룹(Preah Rup) ***
pub street & night market **

이날 앙코르 와트 티켓을 구매 했습니다. 

3일 입장권 $40 인데 12살 이하는 무료입니다. 

그외 프놈 쿨렌 입장료가 20$ 입니다. 역시나 12세 이하 무료. 

이곳도 좀 먼 곳이라 차량 렌트비는 $70 였습니다. 

이날 일정 모두 정말 좋았습니다. 꼭 빼놓지 않고 보세요. 


프놈 쿨렌 & 프레아 앙 톰(Preah Ang Thom)


천개의 링가가 있는 계곡


프레아 앙 톰(Preah Ang Thom) 이곳에 가면 거대한 와불을 볼 수 있습니다. 


힌두교와 불교 사원이 묘하게 섞여 있고 그외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폭포에 한번 풍덩 몸을 담가 보자!!! 

옷을 여벌로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반테이 스레이(Banteay Srey)
굉장히 섬세하고 여성스런 조각과 유물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예뻤던 사원



프레룹(Preah Rup)
일몰을 보러 갔지만 일몰은 못 봤습니다. 우기라 ... 




pub street & night market

레드 피아노에서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었습니다. 

가격 정말 착하네요. 

드래프트 맥주 $1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은 곳이라 밥 때 되면 이쪽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셋째날(7.4)

바이욘 사원(Bayon) ***
바푸온(Baphon) ***
코끼리 테라스(Elephant Terrace) *
타 케오(Ta keo) **
타 프롬(Ta Prohm) ***
반테이 크데이(Banteay Kdei) **
마사지

앙코르 톰 안에 있는 사원들을 주로 다녔는데 최고였다. 

* 마사지 1인 $10 + 팁 $1

* 비에 젖어서 옷을 샀는데 보통 옷 값이 $4 ~ 6$ 정도 합니다. 유적지에서 가격 흥정 하실때 일단 값을 반으로 깍고 얘기하는게 좋습니다. 

  

바이욘 사원 - 얼굴 사원




바푸온(Baphon)



바푸온 정상 모습 


코끼리 테라스 

코끼리 테라스


점심은 대박 식당에서 ... 

간단한 메뉴를 시켰는데 주인 아저씨가 삼겹살을 서비스로 주신다. 

역시나 한국 식당이 최고... 

이 날 이후 와이프가 자꾸만 한국 식당을 가자고 한다. 

한국 식당이 가격대비 짱이다. 보토 5~7$ 사이지만 밑반찬도 많이 주고 정말 좋다.



따 케오(Ta Keo) 올라 가고 나니 비가 어마 어마하게 온다. 

한참을 기다리다 비가 멈추는 걸 포기하고 내려왔다. 

비오는 날의 앙코르 와트도 은근 멋졌음. 


타 프롬(Ta Prohm)

놀라운 광경이 눈앞에서 쫘악 펼쳐진다. 

우주에서 온 나무들이 사원을 잡아 먹는 듯 하다. 

툼 레이더를 찍었던 곳...









반테이 크다이(Banteay Kdei Temple)

사원 전경






넷째날(7.5)

프레아 칸(Preah Khan) ***
닉 포안(Neakpean) ***
타 솜(Ta Som) ***
동 메본(East Mebon) ***
앙코르 와트(Ankor wat) ***


쁘레아 칸(Preah Khan)






닉 포안(Neakpean)




타 솜(Ta Som)
      




동 메본(East Mebon)




앙코르 와트(Ankor wat)




숙소에 돌아와서... 
4일간 함께한 가이드 완씨(Seatwan)와 마지막 사진을 찍었다. 
정말 최고의 가이드 였습니다. 고마웠어요. 


다섯째날(7.6)

톤레샵(Tonle Sap Lake) x
박쥐공원
민속촌(Cambodian Cultural Village) **
pub street & night market

가이드화 함께했던 4일간의 일정은 뭐하나 뺄게 없는 알짜 일정이었습니다. 

재밌는 곳에서 오래 머물기도 했고 여기 저기 참 많이 다녔죠. 

그러다 가이드 없이 우리끼리 여행이 시작 되었습니다. 

가족이 4인이다 보니 뚝뚝이를 타기 좀 힘들고 처음부터 차를 렌트했더니 뚝뚝이를 못 타겠어서 가이드에게 말하니 기존에 우리 운전하던 기사를 계속 쓰게 해주네요. 

차량은 일반 승용차로 바뀌고 가격은 하루 $35로 했습니다. 톤레샵은 좀 멀어서 $45로 했습니다. 

운전 기사도 한국어를 잘해서 별 문제 없었고 가이드 대신 설명도 해주고 티켓 등 구매할 때 많이 도와줬습니다. 

정말 고맙더라구요. 대부분 뚝뚝이 기사 하면서 공부해서 가이드가 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이날의 총평을 하자면 톤레샵은 ... 볼 것도 없고 비싸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비추입니다. 

박쥐공원은 그냥 도심에서 지나가다 한 10분 보는 거라 딱히 평가할게 없습니다. 

민속촌은 공연을 많이 하는데 그런거 좋아 하시면 가볼만 합니다. 기왕 가실거면 주말에 오후부터 저녁늦게 까지 일정을 잡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주말에만 하는 공연이 있는데 볼만하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공연 좋아해서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세찬 비가와서 가장 재밌는 공연을 보다가 중간에 끊겼습니다. 배도 출출하고 저녁을 먹으러 펍 스트리트 "트라이 앵글"에 갔는데 역시나 실망 시키지 않네요. 

밖에는 비가 오고 라이브 음악 흐르고 맛있는 음식이 나오니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 톤레샵 입장료 1인 $4, 배 한척 $25, 카누투어 4인 $100 <- 이건 완전 바가지를 쓴 거 같습니다. 

* 민속촌 1인 $15




카누 투어 - 한시간 정도 돌다 오는 건데 가족 4명 $100, 크게 볼것 없었습니다. 그냥 유적지나 한번 더 돌걸... 


점심은 대장금 

숙소랑 가까운 곳에 위치했는데 한국 식당은 어딜가나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는 거 같습니다. 


박쥐공원 

나무 위에 박쥐들이... 

저녁 시간이 되면 날라 다니는 박쥐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민속촌 


공연 시간을 잘 보고 가면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희는 신랑 고르기 보고 있는데 비가 퍼 부어서 중간에 저녁 먹으러 돌아 갔습니다. 

볼만 합니다. 





펍 스트리트 트라이 앵글에서 저녁... 


여섯째날(7.7)

국립박물관(Ankor National Museum) ***
왓트마이사원(Temple Wat Thmei, 킬링필드) *
실크팜(silk farm) *
아하(AHA HANDICRAFT ASSOCIATION)
왓 프레아 프롬 랏 사원(Wat Preah Prom Rath) **
아티산 앙코르 조각 학교(Artisan Ankor)
전쟁기념관(Siem Reap War Museum) x
로터스 드림 스파 **

실크팜 왓트마이사원은 볼만은 했지만 굉장히 좋았던건 아닙니다. 국립 박물관은 강추, 전쟁 기념관은 가지 마세요. 정말 후회 합니다. 


* 국립 박물관 1인 $12, 전쟁 기념관 1인 $20


국립 박물관

이곳에 가면 유물과 역사에 대해 자세히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 이곳에서 먼저 설명을 들었다면 앙코르와트를 좀 더 재밌게 구경할 수 있었을 거 같습니다. 

사진 촬영 불가라 사진은 거의 없습니다. 



요건 사진 찍어도 상관없을 거 같아서 찍어 봤습니다. 

유물을 볼 때 의상 등을 통해 시대를 유추할 수 있는 자료인데 이런거 알고 보면 훨씬 재밌을 거 같습니다. 


왓트마이사원(Temple Wat Thmei, 킬링필드)

이곳에 가면 킬링 필드 당시 해골 등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지나가다가 잠시 들러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실크팜

아티산과 같은 회사에서 운영 하는 곳으로 실크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고 관련 상품을 구매 할 수도 있다. 

애들도 좋아 하고 가볼만 한 곳이다. 



점심 먹으러~~~ 

꼬기엔 스시


AHA 

Tripadvisor 보고 갔는데 미리 신청을 하면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이런거 한국에서 너무 많이 해서 굳이 여기서 또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볼 것도 없고 ... 비추, 괜히 갔네... 




왓 프레아 프롬 랏 사원(Wat Preah Prom Rath)

시내 중심에 있는 사원인데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습니다. 

벽에는 부처의 일생 등이 그려져 있는데 볼만합니다. 






아티산 앙코르 조각 학교(Artisan Ankor)
뚝딱뚝딱
금방 조각품도 만들어지고 ... 
근데 실크팜을 갔다면 이곳은 굳이 또 가볼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전쟁기념관(Siem Reap War Museum)

가.지.마.세.요

돈 아까워요. 



로터스 드림 스파

인터넷 찾아 보고 간 곳인데 와이프는 정말 좋아 했습니다. 


주소: 515, Street 14, Krong Siem Reap, 캄보디아

전화번호:+855 17 556 043

시간: 금일 영업 · 오전 11:00~오후 11:00


유적지 4일 돌고 자유여행 2일 했는데 마지막 자유 여행은 코스 줄여서 하루 정도로 끝을 내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따로 유적지를 더 도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럴려면 티켓 살때 처음부터 3일짜리 말고 7일로 끊어야 합니다. 


앙코르와트 자유여행팁

1. 좋은 가이드를 찾는다. 

태사랑 또는 네이버 카페 등에 가시면 뚝뚝이 기사나 가이드 등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알아 보시고 카톡 등으로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예산이 넉넉하시면 한국 가이드를 알아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호텔과 일정은 가이드와 먼저 상의한다. 

보통 비행기 예약하고 호텔 잡고 가이드 잡는 순서로 하는데 그것 보다는 비행기 예약 하시고 가이드를 알아 보신 후 가이드와 얘기해 보시면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일정 잡는데도 도움이 될겁니다. 

3. 미리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 보고 오세요. 

가이드에게 모든 걸 맡기면 식당 문제라든가 돈 문제로 기분이 상할 수 있습니다. 

미리 맛집과 기본적인 가이드비, 렌트카, 입장료 등을 알고 가면 여행하면서 마음 상하거나 기분 나쁠일이 없습니다. 

가이드에게 식당 소개해 달라고 하면 마음에 안 드는 곳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마사지, 식당, 쇼핑 등 가고 싶은 곳을 어느 정도 조사하고 가세요. 

4. 옷은 적당히 준비한다.

옷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마세요. 시엠립 근처 여기 저기에 옷을 아주 저렴하게 팝니다. 현지 스타일의 옷도 입어 보고 관광지 글씨가 프린트 되어 있는 옷도 입어 보세요. 아주 저렴하면서 기분도 낼 수 있습니다. 긴팔, 긴바지는 한벌 정도 가지고 오시는게 좋습니다. 

호텔에서 laundry service를 제공해주는 곳도 많습니다. 아주 저렴해서 이용해볼 만합니다. 

5. 샌들 준비

크록스 엄청 유용합니다. 많이 걷기 때문에 운동화나 트래킹화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막상 걸어 보니 생각만큼 많이 걷지 않습니다. 하루 3만보 정도 걷는데 걸어도 거의 평지라 크록스 처럼 뒤꿈치 있는 신발이면 충분합니다. 저희는 우기때 갔는데 비가 오니 순식간에 길이 잠겨서 신발이 젖었습니다. 그런데 이 신발이 잘 마르지도 않고 냄새도 나고 여벌의 신발이 없었으면 아주 곤란했을거 같습니다. 크록스 정말 유용했습니다.  

6. 작은 단위 달러만 가져오세요. 미리 환전 하실 필요 없습니다. 

찢어진 돈은 가져오지도 마시고 받지도 마세요. 쓸려고 하면 돈 찢어 졌다고 안 받습니다. 

7. 인터넷은 공항에서 유심을 구매하세요. 

굉장히 저렴한 금액에 여행 내내 잘 쓸수 있습니다. 전 공항에서 $6에 구매했습니다. 



괜찮았던 식당

펍스 스트리트

- Red Piano 

- Triangle

한국식당

- 대박 : 삼겹살 무제한, 주인 아저씨 인심이 좋고 가격이 저렴하다.

- 꼬기앤스시 : 스시는 못 먹고 고기만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맛 볼 수 있습니다. 

- 비원 : 메뉴는 삼겹살, 김치찌게 뿐? 그냥 우연히 갔는데 단체 손님을 위주로 받는 거 같습니다. 삼겹살 1인 $7 인데 맛있고 양이 많았습니다. 삼겹살을 원한다면 대박도 좋지만 이곳 강추요. 

- 대장금 : 냉명이랑 이런 저런걸 먹었는데 그냥 나쁘지 않았습니다. 

- 행복식당 : 저렴한 가격이고 반찬이 많이 나옵니다. 특별히 뭐가 맛있다 하는 건 없는데 와이프가 좋아 했습니다. 반찬 때문인가??? 


위에 언급된 식당 말고도 펍스 스트리트에는 맛있는 식당이 엄청 많은 거 같습니다. 

한식이 먹고 싶다면 왠만한 곳 다 잘 하는 거 같고 여기 저기 많이 한식당이 있습니다. 


기타 이런 저런 것들 사진으로 올립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런드리 서비스입니다. 

4인 가족 하루치 맡기면 10달러 정도 되고 깨끗이 다려져서 옵니다. 


톤레삽 표인데 아마 10명 이상 탈 수 있는 배를 빌려서 저희 5명이 탄거 같습니다. 표를 잔뜩 주네요. 



가이드가 $30에 A석을 잡아 줬습니다. 

이런건 가이드 능력 같습니다. 


영수증


엄청 더운데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렌트해서 여행 하는 분들 많았습니다. 


민속촌 안내 


앙코르 와트 3일권 티켓


국립 박물관 표 




벙멜리아 


꺼께 $10


프롬쿨렌 $20


전쟁 박물관.... 비싸고 볼것 없음. 


 여행 갔다 온지 어느덧 50일이 지났네요. 그냥 이런 저런 자료를 정리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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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