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9. 21. 14:18

우체국 홈페이지 : http://www.posindonesia.co.id/


영업시간 

토요일 : 08:00 ~ 17:00

일요일 : 10:00 ~ 17:00


요금

 Type

 요금

 소요기간

 EMS 

 1,803,500(10kg)

 3,467,000(20kg)

 3일~1주

 Regular

 1,335,500(10kg)

 2,497,000(20kg)

 2주~3주

 Laut(배편)

   646,000(10kg)

 1,092,000(20kg)  

 3개월


컨테이너로 보내기엔 양이 적고 간단히 보내고자 한다면 우체국을 이용하면 됩니다. 

깨지는 물건은 포장을 잘해서 보내면 됩니다. 

주말에도 문을 열기 때문에 이용 가능하고 가 보면 굉장히 친절하고 잘 해줍니다. 


보내실때 무게를 잘 재서 가시는게 좋습니다. 







이외 정보(출처, 자카르타 중고나라)

081 888 6659 뿌리화물

한국=>인니

ㅡㅡㅡㅡ

0815 1902 0548 QCN 택배

한국< = >인니

ㅡㅡㅡㅡ

0815 1902 3999논스톱 

한국=>인니

ㅡㅡㅡㅡ

081310387271 핸드캐리 하시는분 

ㅡㅡㅡㅡ

소리항공 서울사무실02 2663 7373 

ㅡㅡㅡㅡㅡ

소리 항공 인도네시아 

0812 8411 3703 카톡hr1298789 


다 한국분이 하시는 곳이에요 

가격:보통 핸드캐리 최소 3kg 40달러

(예)5kg * 12달러 정도

2~3일걸림

물건에 따라 kg 에 따라 되는품목있고 안되는 것도있고 그래요

*한국으로 보내는거ㅡㅡ

인니 우체국 POS 에 가셔서 보내셔도돼요

1kg Rp 270,000정도

(가격은 다를수도있어요)

4~5일 걸림

ㅡㅡㅡㅡ

♤Kantor pos 한국인 운영 우체국.

인니식품류.ㅡ한국으로 보내기 가능.

♧급하지 않은 물건은 선편으로 많이 보내십니다.이불 옷 책등

20kg 85달러 

2달 걸리고 집까지 배달됩니다.

0813 1038 7271

ㅡㅡㅡㅡ

Qcn 도장 신분증 한국에 보내는데 1kg 20달러 Rp 250,000 받더군요 1~3일걸림


나나서비스ㅡ 인니=>한국 0811140334

나나한국 사무실

한국=>인니 02 2665 2136

ㅡㅡㅡㅡ

+6281284859260 ADC

ㅡㅡㅡㅡ

요금지역별 국가명 - http://www.koreapost.go.kr/kpost/sub/subpage.jsp?contId=010103010100


Posted by 까오기
2016. 8. 19. 10:57

바로 옆에 지나가는 오토바이의 헬멧에 써 있는 "GO JEK" 이라는 글씨가 익숙하다.

오토바이에 탄 사람들의 얇은 겨울용 파커도 이젠 신기하지 않다. 

얼굴 전체를 가리는 마스크를 쓴 사람들.

파란색 택시 블루 버드.

매연을 폴폴 내 뱉는 미니 버스.

거리를 가득 메운 오토바이 부대.

트랜스 자카르타 전용의 버스웨이.

골목에서 차가 나가도록 온 몸으로 지나 가는 차를 막고 500루피아를 받는 아저씨.

오늘 pertamina premium 리터당 가격은 6500rp(560원)

말보르 1갑 21000RP


한국으로 돌아 갈 때가 되니 출근 길에 스치는 풍경도 다 담아 가고 싶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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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16. 8. 15. 13:59

여행 준비 

- 항공 예약

- 숙소 예약

- 렌트카 예약 


항공예약

링크 : http://www.wego.co.id/ 

이곳에서 저가 항공인 라이온항공 예약

기본 한시간은 연착이 된다. 출발도 늦고 비행기에서도 한참을 기다렸다. 

돌아 올 때도 마찬가지... 다음엔 라이온 항공 이용하고 싶지가 않다. 

가격만 저렴. 4인 540만루피아(50만원정도) 정도인데 날짜 선택을 잘 하면 훨씬 저렴한 가격도 가능하다. 


숙소 예약

링크 : http://www.booking.com/ 

omah mantri

4인 가족이라 그냥 좀 넉넉하고 큰 곳을 찾았다. 요즘 바빠서 자세히 살펴보진 않았는데 도착해서 깜짝 놀랬다. 

호텔이거나 팬션 정도 생각했는데 헉... 그냥 집이다. booking.com의 평점만 보고 골랐는데 갑자기 신뢰도가 무너지는 느낌.. 그래도 좋은 건 아주 넓은 집에서 우리 가족만 머물러 좋은데 편의시설은 당연 없고 호텔의 조식 뷔페를 꿈꿀 수가 없었다. 저렴한 가격이 장점. 







렌트카 예약

링크 : http://www.sewamobiljogja.org/

구글에서 검색해서 그냥 예약함. 

인도네시아어 할 줄 알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우린 아반떼 신형에 모든거 포함된 걸 선택했는데 하루 12시간 550,000루피아로 나쁘지 않고 좋았다. 

기사도 친절하고 ^^ 


입장료



일정

첫째날

Mendut Temple(먼둣 사원) - Borobudur Temple - Merapi 산 짚차 투어 - 쁘람바난 사원(Prambanan)


둘째날 

Jomblang Cave Advanture(좀블랑 동굴 탐험) - GOA Pindul Activity - 공항


첫째날 많은 걸 보겠다는 욕심에 아침 6시 30분에 출발했다. 

7시 40분 먼둑 사원 도착 


특이한 자세의 삼존불

가운데 부처님은 비로자나불, 대일여래불로 법신불이다.






먼둣 사원은 보로부두르 사원 가는 길에 있는  작은 사원으로 입장료도 저렴하고 정원같은 사원을 볼 수도 있다. 

대나무 숲에 있는 절이라는 뜻으로 824년 샤일랜드라 왕조의 인드라 왕의 지시로 건립되었고 보로부두르 사원 보다 더 오래된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불교 사원이다. 


다시 보로부두르 사원으로 이동

보로부두르 사원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Ankor Wat 11세기), 미얀마의 바간(Bagan 11세기)과 함께 세계 2대 불교 사원으로 꼽힌다. 얼마전에 앙코르와트를 갔다 왔더니 비교가 참 많이 되는데 앙코르와트는 도시 전체가 사원이고 다양한 형태와 유물을 볼 수 있는 반면 발에 채이는 유물들이 가슴이 아팠고 보로부두르는 그에 반에 잘 복원된 모습이다. 


이곳의 입장료는 인당 25만루피(20달러정도)인데 끼따쓰가 있는 경우 자국민 값으로 들어 갈 수 있다(3만루피, 3천원 미만임) 끼따쓰 있으신분 꼭 지참하세요. 

입구에서 가이드 투어를 받고 싶다면 얘기하면 10만루피(만원)를 내고 영어로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설명도 좋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을 잘 알려줘서 가이드가 있으면 좋다. 


보로부두르 사원은 "승방"을 뜻하는 보로와 "높게 쌓아 올린 곳", "언덕"을 뜻하는 부두르의 합성어로 "언덕 위에 세워진 승방"을 뜻한다. 



신성한 대상물을 순례할 때는 프라다크시나(Pradaksina, 우요 - 순례자가 동쪽에서 시작하여 시계방향으로 태양을 따라 돌면서 순례하는 방법)에 따라 돈다. 


바닥이 테트리스를 연상하게 하는데 이렇게 만들면 좀 더 견고해 진다고 한다. 


아직도 여기 저기 복원 중이다. 


 

보로부두르 사원은 총 10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1,2층은 지옥, 인간계이고(욕계) 3~7층은 신들이 사는 세계(범천계), 8~10층은 지순한 신들의 세계(무색계)로 이루어져 있다.  

4층에는 시계 바늘 방향으로 부처의 탄생과 일대기, 가르침을 정교히 만들었다고 한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건설시기, 건설자 건설 목적 등을 알 수가 없다. 이 어마 어마한 사원을 만든 돌들이 근처 30km 이내 존재하지도 않는다. 


Merapi 산 짚차 투어

머라피 산에 가서 짚차 투어를 했다. 

아침에 비가 내릴 때 산의 풍경도 너무 멋지고 해서 갑자기 결정한 일정이다. 

보로부두르 사원에서 한시간 정도 갔고 투어는 1시간 30분은 차당 35만 루피아, 2시간 30분 투어는 45만 루피아 였다. 

차를 타고 산 여기 저기를 달리는데 애들은 이게 제일 잼있었다고 한다. 

온몸을 젖시는 물길을 지날 때 정말 시원하다. 


차량은 여러 가지인데 다음에는 좀 더 좋은 걸 고르고 싶다. 

기사가 엄청 스피드 광이어서 코스를 2시간도 안되서 다 돌았다. 


화산관련 작은 박물관 

활화산이 터진 후 근처 모든 것이 다 타버렸다. 

그런 것들을 모아 만든 조그만한 박물관이다. 

전체가 불타고 6년이 지났는데 지금은 흔적도 찾기 어렵다. 



머라피 산 정산을 보며~~~ 


예전에 있던 탄광지라고 하는데 볼만한건 많지 않다. 



사람 얼굴을 닮은 바위 


여기를 몇 바퀴 돌아 주는데 옷이 완전 젖을 수 있다. 



점심을 먹고 짚차를 타면 멀미 날거 같아서 타고 나서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시간은 어느덧 2시를 훌쩍 넘어서 점심을 먹으면 쁘람바난을 못 볼거 같아서 대충 간식으로 때우고 다음으로 이동했습니다. 


Prambanan 쁘람바난


흡사 다시 앙코르와트에 온 듯한 느낌? 

10세기 건축된 힌두 사원으로 규모가 어마 어마하다. 16세기 화산으로 무너졌고 200년 동안 방치 되었다가 다시 복원된 사원이다.  







시바, 브라만, 비슈누를 모신 곳







아직도 복원 할건 엄청 많다. 


인도네시아는 기본적으로 나무 사이즈가 이 정도... 


입구에는 사슴들이 엄청나게 많다. 


쁘람바난 나가는 길... 

커다란 시장이 있다. 

동남아에 여행 할때는 굳이 옷을 많이 가져 갈 필요가 없다. 

그냥 그때 그때 사서 입는 것도 기념도 되고 좋은 거 같다. 


요즘처럼 비가 많이 온다면 역시나 쪼리가 짱

우리 가족은 모두 크록스~~~ 


새벽부터 출발해서 여기까지 보고 나니 얼추 4시가 넘어섰다. 

인터넷으로 맛집 찾아 보고 후다닥 이동~~~ 


인터넷으로 찾은 맛집 

Roaster & bear 

Harper Mangkubumi 호텔에 있다. 

가격이 엄청 착하다. 

스파게티 4개, 피자 두판, 스테이크, 로스트 치킨 한마리, 맥주, 음료수 ...

정말 잔뜩 시켰는데도 가격은 80만루피아 정도 나왔다. 맛도 엄청 훌륭했다.  




너무 너무 맛있었고 배가 터지도록 먹었다. 

숙소로 들어 가서 하루를 마감~~~ 


두번째날 

좀블랑 동굴 탐험

아침 7시부터 달려서 도착하니 8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다. 

하늘은 잔뜩 흐리고 빗방울도 살짝 떨어진다. 

이 액티비티는 사람당 45만루피로 제법 비싸다. 

날씨 흐려서 못 보면 어쩌지...


우리도 일찍 도착했다고 하는데 세번째다. 

벌써 온 사람들이 제법 된다. 

이곳은 한국 사람은 잘 모르고 외국에서는 "천국의 빛"으로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 

현지에서 예약하고 나니 조금 지나서 사람들이 바글 바글 된다. 

반은 외국인 반은 현지인 

일찍 왔지만 10시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잠시 산책 하면서 기다렸다가 동굴 탐험을 시작했다. 


장화를 고르는  모습. 



60m 아래로 내려 가기 위해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생각보다 아찔하다. 


손을 놔야 하는데 ...

 손을 놔야 하는데 ... 

겨우 손을 놓고 줄에 매달려 내려 가는데 처음 손 놓을 때 좀 무섭고 내려 갈만하다. 






20명이 내려올때 까지 기다렸다 동굴 탐험이 시작된다. 


동굴 안에 계곡 


하늘에서 구멍을 통해 내려오는 빛... 



이걸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올라 가보니... 

역시나 인도네시아 였다. 

16명의 사람들이 끌어 올리고 있었다. 

이곳에서 점심을 준다. 맛은 별로지만 공짜고 밥먹을 시간이 없는 관계로 도시락 먹고 어제 포장한 피자를 먹었다. 

이제 GOA Pindul로 이동~~~ 


GOA Pindul 

동굴 탐험은 5만루피 

래프팅은 7만5천루피이다.


동굴 탐험 


손에 손잡고~~~ 

가장 편하게 구경하는 동굴 관람


한 30분 정도를 보고 마지막에서는 다이빙을 하면 물놀이도 가능하다. 


역시나 애들은 물 만나면 신남 




끝나자 마자 다음으로 이동 

기사가 우리 비행기 타야 한다고 좀 서둘러 달라고 부탁을 했나 보다. 

퀵 서비스로 바로 이동 

래프팅~~~ 


트럭을 타고 이동하는데 어제의 짚 투어가 떠오른다. 


래프팅 이지만 그냥 튜브를 타고 가는 거다. 


처음엔 돌에 엉덩이가 몇번 찍혀서 아팠는데 그 후부터는 물도 느릿 느릿 또 깊다. 


중간에 이런 곳이 나온다. 

한 10미터가 넘는 저 곳에서 사람들이 뛰어 내리는데 정말 아찔하다. 


이곳도 4미터 정도 되는데 다리가 후둘 후둘

애들한테 창피해서 포기하지 못하고 뛰어 들었는데 여기도 쉽지 않다. 


용기를 내어 점프~~~ 


물 색깔은 이런데 그렇게 더럽거나 그러지 않다. 

그냥 바닥에 황토 때문인거 같다. 



다 와서 보니... 

안경을 하나 잃어 버렸다. 

이런 ... 

비행기 시간때문에 찾는 걸 포기하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했다. 


2박 3일이지만 1박 2일인 여행을 끝냈다. 

족자카르타, 다양한 액티비티와 볼거리, 먹거리가 많은 곳 같다. 

근데 멋진 식사는 딱 한번 뿐이었던게 아쉽다. 
















처음엔 실패...

나도 해봤지만 막상 올라 가면 다리가 후들 후들 떨린다. 

처음엔 실패했지만 두번째는 어설펐지만 성공했다. 

세번째부터는 날라 다니는 어린들... 

첨이 어렵고 첨이 힘들뿐 ... 

이제 다음에 시작하면 처음이 아니니 잘 할거다. 


리니의 멋진 다이빙 


약간은 어설펐지만 성공했던 두번째 

이후는 안찍었는데 정말 날라 다녔으니 다른 사람들이 놀리면 안되는데 ^^ 



실제 보면 엄청난 높히이다.

잘 뛰는 사람은 쉽게 뛰어 내리지만 저 위에서 포기하는 사람도 많았다. 


Posted by 까오기
2016. 6. 27. 15:23

얼마 전에 작은 콘서트가 있어서 직스(JIKS)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엄청 먼 곳이라 생각했는데 은근 가깝네요. 

애들을 어떻게 그 먼곳에 거기에 보내지라고 생각도 했고 

같은 아파트에 직스 다닌다는 꼬마에게도 물어 봤었는데 그렇게 힘들거나 멀지 않다고 하네요.  

집 근처 치토스 바로 옆에 고속도로 진입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으로 고속도로 타니 정말 가까웠습니다. 

(Bonavista <=> JIKS 30분 거리) 


요즘 국제 학교라고 선생님은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중국에서 오신분들이 대다수고 교육 수준은 떨어지는데 학비는 비싸고 정말 다른 곳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우리애들도 한국에 있었으면 벌써 실력이 많이 올랐을 텐데... 좀 아쉽네요. 

자카르타의 학교는 다들 작아서 학교 같은 느낌이 없었는데 직스는 한국 학교 같습니다. 

넗은 운동장이 눈에 확 들어 옵니다. 

건물도 깨끗하고 ^^ 






서울과 비교해 보면 약간 시골학교 느낌도 나지만 넓은 운동장을 보니 애들은 실컷 뛰어 놀겠구나 싶어요. 


Posted by 까오기
2016. 6. 27. 13:45

라구난 동물원은 자카르타 남부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자카르타에 거주 하시는 분이라면 필수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 


자카르타에는 볼게 많이 없습니다. 

외국에서 누가 온다고 데리고 가볼 만한 곳도 마땅히 없죠. 

주로 안쫄, 뿐짝, 보고르, 따만 미니, 따만 사파리 정도인데 다들 거리가 꽤 되서 교통 생각하면 정말 큰 맘먹고 가야 할 곳입니다.  

라구난은 자라르타에 중심지에서도 멀지 않고 저처럼 jakarta selatan에 산다면 정말 가까운 곳입니다. 

제 경우 차가 막혔는데도 20~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라구난이 어떤 곳이냐 하면 ... 

서울 대공원 느낌입니다. 

동물을 보고 싶다면 물론 따만 사파리가 최고죠. 그런데 동물도 동물이지만 숲이 울창한 곳에 한가롭게 걷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또 도시락 싸가지고 피크닉 가고 싶다면 이 곳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있는데 안에 들어오면 완전 숲 속입니다. 더불어 자전거를 대여해서 탈 수도 있고 


걸.을.수.도.있.습.니.다. 


ㅋㅋㅋ

자카르타에 살아도 쇼핑몰 빼고 걸어 다닐만 한 곳이 거의 없는데 걸을 수 있는 곳이라니!!! 

 

저렴한 가격에 가까운 위치 

안 가보셨다면 한번쯤 가볍게 다녀오세요.  


그외 팁이라고 하면... 

음료수와 점심을 싸가지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식당을 찾기 어렵습니다. 

뿌리는 모기약을 가져 가시는게 좋습니다. 은근 모기가 많아요.

자전거를 한시간만 빌려서 전체를 그냥 쭈욱 돌아 보세요. 그리고 봐둔 곳이 있으면 걸으시면서 천천히 관람하면 좋습니다. 첨부터 무리해서 자전거를 2시간씩 빌리면 자전거가 그저 애물단지가 됩니다.   

이곳은 동물 구경을 가는게 아니고 걷고 싶어서 가는 곳으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풍부한 녹음과 한적함... 어쩜 이 넓은 곳에 사람이 이렇게나 없다니... 자카르타 답지 않습니다. 


라구난 동물원 홈페이지 : http://ragunanzoo.jakarta.go.id/

동물원 전제 지도인데 생각보다 큽니다. 



각종 요금과 입장료인데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몇백원 수준이고 자전거 대여도 싱글은 한시간에 천원, 이인용은 1500원입니다. 



동물원이 생각보다 일찍 열고 일찍 닫습니다. (06:00~16:00)까지이고 월요일은 문을 닫습니다. 

저의 자전거 타는데 3시에 마감이라고 한시간만 빌려 준다고 하더라구요. 

오랫동안 있고 싶으시다면 좀 일찍 가시는게 좋습니다. 




들어 가는 곳

표 사기 

주차, 입장료 다 해도 얼마 안합니다.







인도네시아여서 그런가 오랑우탄은 정말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 우연히 본 호랑이... 정말 코 앞에서 보네요. 

고물 자전거지만 자카르타에서 이런걸 타보게 될 줄이야... 



한 성격하는 코끼리 
밥주니깐 얌전해짐 



인도네시아의 흔한 나무 

새장 

토요일 오후... 이 넓은 곳에 아무도 없습니다. 

한적한 공원 풍경





호주에서 봤던 화식조 

어마어마한 덩치에 강렬한 카리스마 

저 앞발에 맞으면 사람은 배가 갈라진다고... 

위험한 새이니 조심해야 한다. 

















아파트에서 키우던 그 식물이 이곳에선 이파리만 봐도 어마 어마 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그냥 돌 위에 자라는 거 같지만 실물 보시면 깜짝 놀랍니다.  

















애들 놀이터 

타조는 몇마리 안 보이는데 왜 이리 넓지??? 



쫌 무서운 코끼리 열차
다음엔 저걸 한번 타봐야지 

이게 뭘까.... 

자세히 보니 기린 집입니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기린 집 

저 곳에 두마리가 숨어 있네요. 



식당을 확장하나 본데 그 앞에 나무 한뿌리를 제거 하는데 어마 어마 합니다. 

여기 식물들은 다 거인국에 사는 거 같아요. 


Posted by 까오기
2016. 6. 14. 11:24

교통∙통신∙IT | 에라자야 “휴대폰 판매는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이 대세”



휴대폰 판매는 오프라인이 대세라구요?

그렇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오프라인이 대세입니다. 

왜냐구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가격 차이가 너무 근소합니다. 


얼마 전에 galaxy s7 edge를 알아 봤는데 대부분 가격이 10,000,000 ~ 10,500,000 Rp 였습니다.

최신거 사는데 잘못된 물건 오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도 있고 해서 밥먹고 난 후 쇼핑몰 매장에서 가격을 알아 봤습니다. 

10,5000,000 Rp라고 하네요. 거의 가격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구매했는데 친절하게 상태 테스트 해주고 다 확인 시켜 주고 물건을 건네줍니다.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물건을 살때는 뭔가 장점이 있어야 하는데 신뢰할 수도 없고 가격 차이도 안나니 당연히 오프 매장이 대세죠.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오프매장 보다 더 저렴하게 판다면 여기 사람들 어떠한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살겁니다. 

지금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판매하면서 휴대폰은 오프라인이 대세라고 하다니 좀 짜증이 솓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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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16. 6. 13. 14:15
사웅 앙끌룽 우조(Saung Angklung Udjo)
인도네시아의 전통 인형극, 전통 악기와 춤 등을 모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처음엔 연주 하는 사람, 춤 등이 모두 애들이라 신기했습니다. 
나중에 들어 보니 이곳에 학생이 500명 정도 되는데 그 학생들이 공연을 한다고 하네요.
 
와이프 말로는 작년에는 굉장히 화려하고 어른들 공연도 많았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공연이 많이 줄어서 실망이라고 하네요. 
전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입장료
- Weekday  = Rp.60.000
- Weekend  = Rp.75.000



Posted by 까오기
2016. 6. 13. 14:00

땅꾸반 파라후를 보고 난 후 수상시장인 Lembang에 있는 Floating Margket으로 이동했습니다. 



입자료는 1인 2만루피입니다. 

들어 오면 입구에 돈과 칩을 바꾸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너무 많이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바꾸실때 나중에 환전 안된다고 안내 하니 조금만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 말고도 여기저기 바꿀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처음 수산 시장이라고 해서 좀 지저분하고 음식만 파는 곳인 줄 알았는데 막상 와보니 놀이 공원 갔습니다. 
이쁘게 잘 정리된 곳이고 음식도 굉장히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이곳에서 토끼한테 먹이 주는 체험을 하는데 2천원 정도 입니다. 

애들 좋아 하네요. 



이쁜 놀이 공원 같은 곳입니다. 











인형이 좀 무섭긴 한데 나름 특이한 풍경입니다. 











음식이 저렴하고 맛 있었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없습니다. 
오직 라테뿐 ... 

근데 한잔 천원~~~ 

달달하고 맛있습니다. 









곳곳에 보이는 저 곳에서 칩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징그럽게 많은 잉어들~~~ 








반둥에 맛집이 많긴 한데 여기서 특이하게 한끼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Posted by 까오기
2016. 6. 13. 13:12

당일치기 반둥여행~~~ 

반둥은 자카르타에서 3시간 정도 거리로 강원도 같은 날씨에 맛집과 저렴한 호텔이 많은 곳입니다. 

토요일 눈뜨고 일어 나니 반둥 가자고 하네요. 

어느새 김밥도 쌌고 직접 운전해서 바로 출발~~~ 


일정

땅꾸반 파라후 - Floating market - 사웅 앙클룽 



1. 땅꾸반 파라후(Tangkuban Parahu)


주중, 주말 요금이 다르고 현지 방문자와 외국인 방문자 요금이 크게 차이납니다. 

kitas가 있으면 3만 루피면 되지만 그게 없으면 열배의 요금을 내야 합니다. 

저흰 미리 알고 있어서 저렴하게 들어 갔습니다. 



화산 지도 



화산 정상에서 보이는 풍경



땅꾸반 파라후의 전설


The name translates roughly to "upturning of (a) boat" or "upturned boat" in Sundanese, referring to the local legend of its creation. 

The story tells of "Dayang Sumbi", a beauty who lived in West Java. She cast away her son "Sangkuriang" for disobedience, and in her sadness was granted the power of eternal youth by the gods. After many years in exile, Sangkuriang decided to return to his home, long after the two had forgotten and failed to recognize each other. 

Sangkuriang fell in love with Dayang Sumbi and planned to marry her, only for Dayang Sumbi to recognize his birthmark just as he was about to go hunting. 

In order to prevent the marriage from taking place, Dayang Sumbi asked Sangkuriang to build a dam on the river Citarum and to build a large boat to cross the river, both before the sunrise. 

Sangkuriang meditated and summoned mythical ogre-like creatures -buto ijo or green giant(s)- to do his bidding. Dayang Sumbi saw that the tasks were almost completed and called on her workers to spread red silk cloths east of the city, to give the impression of impending sunrise. 

Sangkuriang was fooled, and upon believing that he had failed, kicked the dam and the unfinished boat, resulting in severe flooding and the creation of Tangkuban Perahu from the hull of the boat.


서부 자와 왕국에 숭깅 뻐르방까 라는 왕자가 있었다. 하루는 부하들과 사냥길에 나섰다. 오랜 사냥으로 지친 왕자 일행은 야자수를 마시며 갈증을 풀었다. 한편, 야자수 주변에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멧돼지인 쩰렝 와융양이 있었다. 왕자 일행이 돌아갈 때까지 몸을 숨기고 기다리던 쩰렝 와융양은 너무 배가 고파 왕자 일행이 마시던 야자수를 마신다. 며칠 뒤 쩰렝 와융양의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는데, 야자수가 아니라 숭깅 뻐르방까 왕자의 소변을 마시고 임신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시간이 흘러 쩰렝 와융양은 아이를 낳게 되었고 태어난 것은 돼지가 아닌 사람, 예쁜 여자아이였다. 다시 사냥을 하러 온 왕자 일행은 울고 있는 아이를 발견하고 왕궁으로 데려가 다양 숨비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다양 숨비는 베 짜기에 재능이 있었다. 하루는 베틀에서 북(베 짜는 도구 중 하나)이 떨어져 ‘저 북을 누군가 주워 주면 좋겠다. 만약 그 사람이 여자라면 언니로 삼고, 남자라면 남편으로 삼아야지.’라고 혼잣말을 한다. 이때 북을 물어온 것은 뚜망 이라는 개였다. 이후 다양 숨비는 뚜망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왕가의 명예를 더렵혔다는 이유로 쫓겨나게 된다. 다양 숨비는 산속에서 뚜망과 아들 상 꾸리앙과 함께 살게 된다. 상 꾸리앙은 총명하고 용맹하며 뚜망과 함께 사냥을 하러 다녔다. 사냥을 하러 나간 어느 날, 사슴을 맞추려던 상 꾸리앙의 화살에 뚜망이 맞아 죽고 만다. 화가 난 다양 숨비는 상 꾸리앙의 머리를 때리며 내쫓았고, 머리를 다친 상 꾸리앙은 기억을 잃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숲에서 혼자 살며 청년이 되었다. 십수 년이 흘러 상 꾸리앙은 다양 숨비가 살고 있는 마을에 오게 된다. 다양 숨비는 약초와 수련으로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었다. 기억을 잃은 상 꾸리앙은 다양 숨비를 알아보지 못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상 꾸리앙에게 청혼을 받은 다양 숨비도 결혼을 하려고 했지만, 어느 날 상 꾸리앙의 머리에 있는 상처를 발견하고 자신의 아들임을 깨닫는다. 그 사실을 모르는 상 꾸리앙은 결혼을 재촉하고, 다양 숨비는 이 결혼을 막기 위해 조건을 제시한다. 하룻밤 안(닭이 울 때까지)에 호수를 막고 배를 만들면 결혼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하지만 비범한 능력을 가진 상 꾸리앙이 결혼 조건을 완성해가고 있었고, 걱정이 된 다양 숨비는 이미 아침이 온 것처럼 흰 천을 펄럭여 닭들이 울게 만들었다. 다양 숨비는 상 꾸리앙에게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으니 결혼을 할 수 없다고 하지만 상 꾸리앙은 다양 숨비에게 다가가 결혼을 요구한다. 하지만 상 꾸리앙이 다가간 순간 다양 숨비는 한 송이 꽃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화가 난 상 꾸리앙이 만들던 배를 발로 차버렸는데, 이 배가 날아가 엎어져서 땅꾸반 쁘라후라는 산이 되었다. 

산 정상에 있는 곳의 벽화인데 이 한장의 그림으로 신화를 다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양 숨비가 이 잎을 먹고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직접 먹어 보니 시큼하면서 단맛이 살짝 났습니다. 

물건 사라고 아저씨 한분이 따라 붙어서 계속 사진도 찍어 주고 설명도 해주고 그랬는데 이곳에 일하는 가이드라고 합니다. 덕분에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왼쪽의 검은 원숭이와 오른쪽의 흰원숭이가 여기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뒤에 있는 나무가 백년 이상된 나무라고 합니다. 






예전에 이고에 왔을 때는 안개가 자욱하고 유황 냄새가 엄청 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돌아 가는 길... 

김밥 이랑 먹었더니 길가에 음식이 돌로 변했다는... 

차로 가는 길에 이런 저런 기념품을 샀습니다. 


대나무로 만든 전통 악기 '앙클룽 angklung'

18만 루피에 하나 샀습니다. 

집에서 애들 왔다 갔다 하면서 연주를 하는데 '도레미파솔라시도' 이렇게 된거라 배우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Posted by 까오기
2016. 6. 8. 14:19

루꼬(ruko)

루꼬는 건물을 수직으로 잘라서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형태로 식당, 사무실, 창고, 마사지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됩니다. 

임대료가 저렴한 편이지만 조금 불편합니다.

뭔가 삑삑 소리나면 현지애들니 전기 하비스라고 충전해야 한다고 하고 건기에는 물이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임대시 에어콘이 설치 안되어 있으면 직접 설치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루마(rumah)

일반적으로 집을 말합니다. 


rumah sakit - 병원

rumah makan - 식당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restoran, rumah makan, warung 이고 물건을 사고 파는 샵은 toko, 구멍가게, 포장마차는 warung으로 보면 됩니다. 


또꼬(Toko)
상점, 가게 
선물가게, 서점 등 뭔가 물건을 파는 shop. 




toko buku : 서점
toko jam : 시계가게
toko keriting rambut : 미장원

와룽(Warung)

와룽은 구멍가게 또는 포장마차, 건물 자투리에 붙어서 파는 음식점 등으로 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까오기
2016. 6. 7. 18:45

2015.07.14

사테 스타얀에서 회식

이제 회식을 하면 인원이 어마 어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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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16. 6. 7. 18:36

2014.02.03 강팀장 생일






2014.03.11 
피자 파티 

루꼬에서는 매주 화요일되면 자주 자주 피자 파티를 했었는데 ... 







2014.07.07

coup 론칭 후 자체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나중에 전문 모델을 썼는데... 옷은 모델이 중요하단걸 매출로 느꼈습니다. 


2014.09.08
Mr. Chan 생일




2014.09.25
술리 생일




2014.10.16일 사무실 모습. 

이사 가기 전 마지막 모습. 

지금은 어떻게 지냈지 싶었지만 나름 즐거웠습니다. 

바로 베란다에서 담배피고 화장실 물안내려 가서 고생하고 툭하면 전기 끊겨서 하비스를 외치고... 



2014.10.16
이블로 티를 맞춘날. 
오픈하고 사람들한테 나눠졌다. 


2014.10.16
회식
끄망에서 2차 





현지애들 중에는 절대 술을 안 마시는 사람도 있고 또 종교와 상관없이 많이 마시는 사람도 있습니다. 


2015.4.13
마리아 생일.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 




이블로 컨셉 및 사업계획서 발표회.




2014년 봄 

처음 회식했던 날... 

caza suki에서



2014. 08.10

벨레자에서 배드민턴 


이 사진은 뭐였지?? 



2014.09.26 박이사님 생일 

사실 이날이 생일이 아닌데 직원들이 준비해서 그냥 생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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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16. 6. 7. 18:04

라디오 달람 루꼬에서 간다리아시티 사무실로 이사. 

이사를 간 결정적인 이유는... 

건기때 물이 안나와서 화장실을 갈 수 없었기 때문.

화장실에 물 나와서 행복해요~~~   



















매번 밥먹으러 어디를 가나 싶었는데 여기 이사 와서 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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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16. 6. 7. 17:59
2014. 11. 8

길랑 결혼식 




인도네시아도 사진찍는걸 엄청 좋아함. 

sabar와 여친 


접시춤 공연 

음식에 불고기도 있다. 

























Inpul 

디자인, 퍼블리셔, 시스템, php 다 잘하고 결과물도 정말 좋았는데 개인 사업한다고 그만둬서 늘 아쉬웠다. 













여기도 부케를 던진다.


Posted by 까오기
2016. 6. 7. 17:50

세일즈 팀이 너무 잘 되서 앞 건물에 루꼬를 추가로 임대. 

갑작스런 매출 증대로 세이즈팀 전체가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이블로 서비스 개발 마무리... 


창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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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16. 6. 7. 17:45

2014년 11월 5일 알리 생일. 

이때는 허름한 루꼬 건물에서 오픈된 책상에서 서로 마주보며 일했는데... 

옷을 보니 참... 

간다리아시티에서 일하는 거랑 루꼬에서 일하는 거랑 이렇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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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16. 6. 7. 17:37

미그, 챈, 알리, 진, 뜨구, 사바르, 케빈, 강팀장과 손과장 

지금은 다들 어디 간거니~~~ 

나랑 동갑 

시스템, 디비, 모바일, 앱 

모든 시키면 다 함. 

만능맨 

인도네시아 문화를 몰라서 야근만 시키면 애들이 골골 거리고 그만두고 해서 중간 관리자가 필요해서 뽑음. 근데 다른건 다 잘하면서 정작 사람 관리를 못해서 좀 아쉬웠다. 

회사 정리 차원에서 내보냈는데 회사가 매출도 나오고 했다면 같이 일하고 싶은 개발자였다. 


월급을 가장 많이 올려 주고 증말 신경써줬는데 어느날 갑자기 공부한다고 떠남. 

어리 버리하고 말도 잘 못하고 실력도 뛰어 나지 않은 생초짜인데 키워서 오래 같이 있고 싶었던건데 그리 쉽게 그만둘줄이야... 

저노무 머리카락을 증말 ㅋㅋㅋ 

디자이너인데 관리업무가 부담된다고 떠남... 

그래 관리를 맡기는건 너무 무리였어. 

정신력과 인내심은 짱 
개발느 잘 못하지만 주어진 업무는 끝까지 최선을 다함.  

대학원 공부한다고 떠남... 

회사를 떠나며 말도 안되는 야근한다고 신고한 ... 거참 야근 없애고 매일 30분씩만 더 하자고 했는데 그게 그렇게 불만이었다니... 어차피 맨날 놀기만 하면서... 

개발 참 잘하던 친군데 ... 사업하고 싶다며 떠남...


미그



케빈 

내 직속 비서 같은 역할을 수행했는데... 

자바랑 스프링쪽 보조해주고 가격비교 등 서포트함. 

잘 지내 케빈~~~ 

친구 같은 개발자. 
사람들 잘 챙기고 착한 개발 팀장.
지금 유일하게 내 곁에 남아 있는 개발자인데 제발 내가 인도네시아 떠날때까지 함께 했으면 좋을 거 같다. 

럭셔리하고 패셔너블한 디자인 팀장^^ 

불멸의 팔팔치킨

지금 대박인데 지분이라도 좀 줘야 하지 않을까 싶음. 

멋쟁이 손과장 
현지애들에게 최고의 인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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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16. 6. 7. 17:20

2014.04.26 이끄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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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16. 6. 7. 17:13
참 힘들고 힘든 상황에서 우리는 그냥 웃었습니다. 

다 괜찮다고... 

힘들때 서로 웃어 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때가 참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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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오기
2016. 6. 7. 16:46

1박 2일 여행으로 첫째날은 보고르 식물원 구경하고 호텔에서 수영도 하고 이런 저런 놀이를 하며 보냈습니다. 

호텔이 오래되긴 했는데 가끔 집을 떠나서 하루쯤 보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자연친화적 호텔"

"근처 보고르 식물원과 따만 사파리 가볼만함"

"골프와 연계"

"저녁뷔페는 맛 없음"



















































테니스 좋아 한다면 여기서 테니스를... 














































Posted by 까오기